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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공기관

용산구 주민센터

용산구, ‘서울시 동 청사 최초’ AI 안심승강기

용산구(구청장 박희영)는 지역 내 동주민센터 3곳 승강기에 ‘용산 인공지능(AI) 안심승강기’를 도입하고 16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.

승강기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급상황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서다.

인공지능 승강기는 영상분석을 기반으로 쓰러짐ㆍ무차별 폭행ㆍ화재 등 위험 상황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즉시 관리자에게 알림을 전송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. 실시간 관찰(모니터링)을 통해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현장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구축했다.

출처 : 시정일보(https://www.sijung.co.kr)